신은 듯 안 신은 듯 양말처럼 가볍고 자연스럽게 발을 감싸는 신축성 있는 구조의 앵클 부츠. 유연한 램 가죽을 사용하여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으며, 신축성을 위해 네오프렌 리버스를 덧대었습니다. 55mm 밑창과 길게 뻗은 실루엣, 포인티드 토가 특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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